출근 가방 고를 때, 결국 확인하게 되는 세 가지.
노트북이 들어가는지. 물병을 따로 세워둘 수 있는지. 가방 입구를 닫을 수 있는지. 사진으로 볼 때는 색이 먼저 보이는데 매일 들 생각을 하면 이런 게 궁금해져. 오브 캔버스백도 이 세 가지부터 확인해 보면 좋겠어.
캔버스백을 예로, 제품 자료를 받은 뒤 어떤 내용을 확인하고 원고를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.
전달받은 자료에 제품 사진과 소개 문구가 있지만 정확한 수납 크기는 빠져 있는 상황입니다. 확인이 필요한 사양과 바로 쓸 수 있는 내용을 먼저 구분합니다.
먼저 생각한 독자
브랜드 원고 승인과 외부 실행 일정까지 함께 관리하는 담당자
노트북이 들어가는지. 물병을 따로 세워둘 수 있는지. 가방 입구를 닫을 수 있는지. 사진으로 볼 때는 색이 먼저 보이는데 매일 들 생각을 하면 이런 게 궁금해져. 오브 캔버스백도 이 세 가지부터 확인해 보면 좋겠어.
제품이 갖고 있다고 단정하는 대신, 구매 전에 확인할 항목을 제시합니다. 확정된 사양을 받으면 실제 정보로 바꿉니다.
게시 URL과 작성자 댓글 구성을 정리해 전달합니다. 캡처와 반응 지표 등 추가 자료는 수집 가능 여부와 확인 시점을 진행 전에 협의합니다. 이 기획 예시에는 실제 발행 결과가 없습니다.
제품 링크 하나와 궁금한 점부터 보내주세요.
어떤 원고가 어울릴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.